국민의힘이 연평도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사실을 숨기려 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며 청와대는 한 치 의혹 없이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은혜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우리 국민이 실종되고 사망할 때까지 청와대가 상황을 인지해 보고받았을 가능성이 큰데도 유엔연설이 끝날 때까지 철저히 비공개로 부쳤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청와대에 보고되지 않았다면 군과 정보기관의 직무 태만이고 아니라면 고의 지연에 해당된다며 국민이 북의 총격에 피살되더라도 김정은과의 종전선언이 더 중요한 것이냐고 질타했습니다.
김은혜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우리 국민이 실종되고 사망할 때까지 청와대가 상황을 인지해 보고받았을 가능성이 큰데도 유엔연설이 끝날 때까지 철저히 비공개로 부쳤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청와대에 보고되지 않았다면 군과 정보기관의 직무 태만이고 아니라면 고의 지연에 해당된다며 국민이 북의 총격에 피살되더라도 김정은과의 종전선언이 더 중요한 것이냐고 질타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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