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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이지훈♥김선경, 한달살이 시작…현우, ♥지주연 집서 하룻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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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우다사3' 속 커플들이 나날이 다정해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지훈, 김선경 커플은 한달 살이를 시작했다.

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3회에서는 김선경-이지훈, 지주연-현우, 김용건-황신혜, 탁재훈-오현경 커플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훈은 "써니와 함께할 그곳으로 떠나기 전날이다. 짐을 싸야 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지훈은 18명 대가족이 사는 집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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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지훈과 김선경은 '한달 살이'를 하게 된 경상남도 하동군의 한옥에 도착했다. 김선경은 "나 대신 일하느라 고생했지. 잘생겨서 땀 닦아주는 것도 행복하네"라며 이지훈의 땀을 닦아줬다.

이어 두 사람은 평상 위에 서서 집 앞 풍경을 바라봤다. 이지훈은 슬며시 김선경에 뒤로 서서 백허그를 했고, 김선경은 "너 왜 두근거리게 그래"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이지훈과 김선경은 집을 구경하며 짐을 풀었다. 김선경은 이지훈의 입맛에 맞게 반찬을 챙겨와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 또한 김선경을 위해 한우 사골을 준비해왔다.

이후 장을 보러 나선 두 사람. 이지훈은 자연스레 "우리 색시 너무 예쁘죠"라고 하는가 하면, 이불 가게에서 "우리가 세 사람이 될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예고에서 김선경은 "한달 지나면 어떻게 할 거야? 우리에 대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어마무시하더라고"라며 한숨을 쉬며 이지훈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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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커플은 지주연, 현우였다. 현우는 지주연 할머니의 제안으로 지주연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현우는 코까지 골며 편안하게 자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주연은 비몽사몽 중인 현우의 침대에 올라가 현우를 깨웠고, 현우는 곧바로 지주연의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신혼부부 케미를 뽐내며 부엌으로 향했다. 지주연의 외할머니는 두 사람을 위해 사랑이 담긴 아침식사를 선사했다. 할머니는 손녀에게 "맛있게 먹으라고 애교라도 떨어"라며 미소지었고, 지주연은 혀 짧은 소리를 냈다가 민망해했다.

한편, 탁재훈과 오현경은 제주 한집 살이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특별 게스트 김수로와 함께 어딘가로 향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김용건과 황신혜는 캠핑카 데이트를 떠났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를 하는가 하면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김용건은 황신혜에게 "우리 신혜 어떠냐. 다른 거보다 우리 신혜가 떠오르더라"라며 애칭을 물었다. 이에 황신혜는 "너무 좋은데? 우리 건 오빠"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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