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개코는 자신의 SNS에 “최고의 시청률이 제작 의도였다면 굉장히 실망스럽고 화가 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큐플렉스’ 자체최고 시청률 기사도 함께 담겨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에서는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라는 주제로 故설리에 대해 조명했다. 모친 김수정 씨와 설리의 지인들의 인터뷰가 주를 이뤘다.
방송에서는 설리가 최자와 교제를 한 뒤 모친과 갈등을 빚었고 사이가 멀어졌으며, 결별 후에도 매우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자를 향한 비난여론과 악플세례가 이어지자 개코가 나선 것. 또 대중 역시 최자의 SNS에 이어지는 악플에 대해 또 하나의 마녀사냥이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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