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곽영래 기자] 삼성은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13차전에서 11-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2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전적 44승 1무 52패가 됐다. 두산은 시즌 42패(53승 3무) 째를 당했다. 승리를 거둔 삼성 오승환과 강민호가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