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은 부대변인, 춘추관 찾아 각오 밝혀…"국가 위기 시기 무거운 책임과 각오로"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이 청년 목소리를 잘 경청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 부대변인은 3일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년 목소리를 잘 경청하겠다"면서 "열린 자세로 소통하겠다. 겸손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임 부대변인은 "국가 위기 시기에 무거운 책임과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 청년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청년 관련 대통령 귀의 역할을 해왔다"면서 대통령 내외의 입 역할에도 충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임 부대변인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청년소통정책관으로 근무하다 1일자로 부대변인 역할을 맡게 됐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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