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일 청와대 부대변인에 임세은(39·사진) 현 청년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을 임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임 부대변인은 청년소통정책관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청년정책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청년층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청년층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해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국정 현안에서 여성과 청년층 입장을 적극 반영하고 대변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