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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 김원준, 14세 연하 검사 아내 애칭은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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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JTBC '히든싱어6' 방송화면


가수 김원준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 2회에는 'X세대의 아이콘' 김원준이 원조가수로 등장해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전현무는 김원준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김원준은 "일단 육아를 열심히 하고 있다. 육아의 달인이다. 라디오 진행도 하고 있다. 실용음악과 교수로 학교에 있다"고 답했다.

김원준은 14살 연하 아내의 애칭을 '주인님'이라고 밝혔다. 김원준이 "주인님인 아내는 항상 제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토로하자 MC 전현무는 "오늘 방송을 보면 가수 김원준이 누구인지 분명히 알게 될 것"이라고 위로를 건넸다.

전현무는 김원준의 동안 외모로 인해 가장 고생할 사람으로 꼽혔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동생이다. 4살 어리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준은 1992년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해 큰 인기를 거뒀으며 음악적으로도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지난 2016년 14세 연하의 검사 아내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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