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에게 표명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가 반려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지난주 일괄 사의를 표명한 노영민 실장 등 6명 가운데 교체되지 않은 2명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수석비서관급 이상 인사는 일단락됐다고 보면 된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주 금요일 사의를 표명한 수석 비서관급 이상 고위 참모 6명 가운데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외숙 인사수석만 교체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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