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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기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미성년자와 '음주→호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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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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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마시타 토모히사 인스타그램


일본의 유명 가수 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가진 뒤 함께 호텔에 투숙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0일 일본 매체 주간 문춘에 따르면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같은 소속사 배우 카메나시 카즈야와 함께 지난달 30일 도쿄의 한 술집에서 미성년자인 여성 2명과 술자리를 가졌다.

보도에 따르면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술자리를 함께한 여성은 각각 17세, 18세로 고등학생이다. 술자리 후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이들 중 17세 여성과 호텔로 이동해 함께 투숙했다.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관계가 알려지자 현지에서는 야마시타 토모히사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대해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소속사 쟈니스는 "(야마시타는) 두 사람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는 1996년 아이돌 그룹 '뉴스'로 데뷔, 활동 당시 잘생긴 외모와 예능감으로 '야마삐'라는 애칭을 얻었다.

2011년 뉴스를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노부타를 프로듀스', '프로포즈 대작전', '버저비트 ~벼랑 끝의 히어로~' 등에 출연했다.

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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