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전국 e스포츠 학교대항전인 '성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SeN Challenge(쎈 챌린지)'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쎈 챌린지는 초등부의 경우 카트라이더러쉬플러스(보호자 1명 포함 5명 1팀), 중·고등부는 리그오브레전드(5명 1팀) 종목으로 각각 기량을 겨룬다.
오는 24일까지 종목별로 선착순 32팀을 모집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선전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쎈 챌린지' 포스터 |
쎈 챌린지는 초등부의 경우 카트라이더러쉬플러스(보호자 1명 포함 5명 1팀), 중·고등부는 리그오브레전드(5명 1팀) 종목으로 각각 기량을 겨룬다.
오는 24일까지 종목별로 선착순 32팀을 모집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선전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3·4위전과 결승전은 다음 달 26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초등부는 1위 120만원, 2위 80만원, 3위 4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중·고등부는 1위 150만원, 2위 100만원, 3위 50만원의 상금을 준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