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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23살 연상 연인 브래디 앤더슨…“싸우다가 사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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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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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테파니가 연인 ‘메이저리그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교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최근 세간을 놀라게 한 23살 연상의 남자친구 브래디 앤서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전부터 친구로 알고 지낸 사이다. 8년을 알았다”라며 “한동안 만나지 못했다가 다시 만나면서 그렇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스테파니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4세다. 남자친구인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스테파니는 발레리나로 활동하던 25살 무렵 발레 연회장에서 브래디 앤더슨을 처음 만났다. 브래디 앤더슨은 전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로 ‘메이저리그 전설’로 불린다.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에 대해서는 “싸우다가 교제하게 됐다. 사소한 거로 언성이 높아졌는데 그쪽에서 ‘남자친구가 말하면 좀 들어라’라고 하더라”라며 “그때서야 우리가 사귀는 사이라는 걸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스테파니는 “그렇게 주목받는 선수인지 몰랐다. 너무 멋있고 좋았다”라며 “나이 차이를 알고 나니 더 좋다. 편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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