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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남친이 23살 연상…엄마랑 4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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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의 러브 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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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발레리나 스테파니/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가수 스테파니가 'MLB 레전드'이자 23살 차이 나는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의 사랑 이야기를 공개한다.

5일 밤 10시40분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가수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함께 하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한 후 발레리나로 변신한 스테파니가 23세 나이 차이의 남자친구이자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사랑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생으로 1987년생인 스테파니보다 23세 연상이다. 전 메이저리거로 1990년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대표하는 좌타 외야수였다. 15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4200만 달러, 한화로 503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스테파니는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브래디 앤더슨과) 친구로 8년 지냈다. 엄마랑 4세 차이밖에 안 난다"고 밝히며 오랜 친구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한 순간들을 공개했다.

또한 스테파니는 결혼 프로그램에서 연락을 받은 '김칫국' 섭외설부터 23세 연상임에도 세대 차이가 나지 않는 이유 등을 털어놓는다.

특히 연인 브래디 앤더슨의 독특한 매력과 탄탄한 몸매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라디오스타'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방송인 안영미는 "부러우면 지는 건데 좀 부럽네"라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스테파니는 이번 촬영에서 러브 스토리 외에도 아이돌에서 발레리나, 솔로 가수, 무용 선생님 등 다양한 '부캐' 활동기부터 천상지희 멤버 린아의 결혼식서 신부보다 더 시선 강탈을 했던 이유를 밝힌다.

한편 스테파니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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