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실종 애완견에 애타는 마음..'현상금 600만원'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할리웃POP]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실종 애완견에 애타는 마음..'현상금 600만원'

속보
별세한 이해찬 전 총리, 내일 밤 한국으로 운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 중인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 커플이 애완견을 잃어 버린 후 공개 수배를 해 화제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 인근에서 애완견을 수색했다. 전단지도 붙였다. 제보자에게는 5000달러(한화 약 600만원)의 현상금도 걸었다. 직접 현장을 걸어다니면서 제보를 듣기도.

한편 연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한 그녀는 8월께 출산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