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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작가 법적대응, 골반뼈 수술 루머까지…“닥치는 대로 고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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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야옹이 작가SNS)


인기 웹툰 작가 야옹이(김나영·29)가 악플러들에 법적대응하기로 했다.

8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싫으면 차단해라. 고소당하지 마시고요”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웹툰에서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작품의 인기만큼 인스타그램 팔로워 역시 100만명이 넘는다. 특히 연예인보다 예쁜 작가로 알려지며 큰 인기를 얻었지만 그만큼 악플에도 시달려야 했다.

야옹이 작가는 악플뿐만 아니라 전 남편이 성폭행범이라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 외에도 골반 수술을 받았다, 성형 수술을 했다 등 신체와 관련한 루머에도 자주 노출됐다.

결국 야옹이 작가는 이들을 법적대응하기로 했다. 야옹이 작가는 “이제 더 이상 안 참고 닥치는 대로 담당 변호사님께 넘기고 있으니 인생 무료하신 분들은 계속 악플달아라”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부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화요 웹툰 부동의 1위이며 한국을 넘어 국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 하반기 tvN 드라마로 방송 예정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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