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안재용 기자] [포스트코로나 시대 과제, 집중 논의]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음달 2일 열리는 목요대화에 이재명 경기지사와 김경수 경남지사를 초대했다. 코로나19 방역현장 목소리를 듣고 향후 경제·사회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정 총리는 다음달 2일 '코로나19와 대한민국, 그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목요대화를 열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국제관계와 경제·사회 과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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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국제 관계 분야 전문가와의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일상을 위한 제6차 목요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6.4/뉴스1 |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음달 2일 열리는 목요대화에 이재명 경기지사와 김경수 경남지사를 초대했다. 코로나19 방역현장 목소리를 듣고 향후 경제·사회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정 총리는 다음달 2일 '코로나19와 대한민국, 그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목요대화를 열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국제관계와 경제·사회 과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목요대화에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김경수 경남지사,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호기 연대 사회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박혜진 전 MBC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앞서 6차례 목요대화에서 논의됐던 포스트코로나 시대 과제를 종합 정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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