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안보라인 책임론에 靑 신중 모드…"인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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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이달 내 임종석 비서실장을 포함한 인적쇄신 단행을 검토 중인 가운데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가 고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손선희 기자]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8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아직 대통령 재가가 나지 않았다는 것까지는 확인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여당에서 외교 안보라인 책임론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서는 "인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을 아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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