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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업가 겸 배우 진재영(사진)이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하면서 새 사업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진재영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작은 섬마을에 ‘진재영 1호점’이 생길 예정”이라며 “올해 하반기는 세상에서 가장 바쁜 여자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카페로 보이는 장소 앞에서 커피로 보이는 음료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카페로 보이는 장소는 문이 활짝 열린 채 안에 다른 이는 눈에 띄지 않는다. 커피 등을 내리는 기구가 설치된 것으로 보이는 주방 또한 텅비어 아직 영업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진재영이 언급한 ‘진재영 1호점’은 이 카페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카페는 입구를 장식한 하늘색 바닥 타일과 자갈 등 배경부터 분위기까지 청량감을 물씬 풍겨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민소매의 원피스를 착용한 체 카페 앞 의자에 다리를 꼰 채 앉아있는 진재영의 길고 날씬한 팔과 다리, 몸매에도 시선이 절로 간다.
앞서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거주하며 인스타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 중이다.
진재영은 연매출 100억원대의 온라인 패션 브랜드 ‘아우라제이’를 성공가도에 올려 뛰어난 사업 수완을 자랑했다. 지난해 1월에는 온라인 쇼핑몰 콘티커머스도 열어 최고경영자(CEO)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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