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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2R, 기상악화로 경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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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2라운드가 안개로 중단됐다. (사진=임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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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제주)=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2라운드가 안개로 중단됐다.

KLPGA는 5일 “오전 11시 45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경기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2라운드 경기는 오전 7시 정상 시작됐지만 오전 11시 20분부터 안개가 끼기 시작했다. KLPGA는 안개로 인해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웠다고 판단했고 오전 11시 45분 경기 중단을 결정했다. KLPGA는 기상 변화를 지켜보고 경기 재개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중단되기 전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9언더파를 기록한 김세영(27)과 배선우(26), 한진선(23)이다. 김세영은 이날 11개 홀에서 7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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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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