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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아스널에 남고 싶다"…연장 계약 체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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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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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의 다비드 루이스(33)의 이적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루이스는 최근 "벤피카에서 선수 생활을 끝내고 싶다고 항상 말해 왔다. 벤피카는 내 삶이며 내 인생이자 내 전부다. 어떤 선수보다 벤피카가 더 크다"라며 복귀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루이스가 1년 계약을 체결하고 1년 더 뛸 수 있는 옵션 조항을 갖고 있다. 그러나 현지 매체에 의하면 아직 루이스는 계약 연장 협상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그러나 루이스의 에이전트인 키아 주라바키안에 의하면 현재 그는 아스널 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라바키안 에이전트는 1일(한국 시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루이스는 아스널에서 매우 행복하다. 그는 구단 전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을 존중한다"라며 "루이스는 아스널 잔류 여부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루이스는 다음 시즌에도 아스널에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가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없다. 그러나 아스널의 입장이 어떤지 지켜봐야 한다. 나는 양쪽 모두 같이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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