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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자라서…나래코기가 되었습니다' 박나래, 치명적 엉덩이머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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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자라서…나래코기가 되었습니다' 박나래, 치명적 엉덩이머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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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 출처|박나래SNS

개그우먼 박나래. 출처|박나래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뼈그맨’ 박나래가 충격적인 변장으로 또 한번 웃음을 줬다.

최근 만화 ‘검정 고무신’의 기영이 분장으로 큰 웃음을 주었던 박나래가 1일 또 한번의 반전 분장을 선보였다. 이른바 ‘엉덩이 머리’다.

박나래는 1일 자신의 SNS에 “#개그우먼의 흔한 퇴근길 #엉덩이머리 #힙머리 #힙걸 #사진은 #개그맨 #이상준 #당당한 걸음걸이 #화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자못 충격적인 뒤태를 보여줬다.

난해한 꽃원피스를 입고 주차장을 런웨이 삼아 걷고있는 박나래는 민 머리에 정수리가 봉긋하게 골을 이뤄 마치 아기 엉덩이를 보는 듯 했다.

다음 사진에는 활짝 웃으며 뒤를 돌아보는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는데, 엉덩이 머리 아래로 해맑은 미소와 함께 ‘요다’급의 큼지막한 귀로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순간 외계인이 침공한 줄” “실제로 봐서 머리 땀 나는거 보고싶슴다” “기절 ㅋㅋㅋㅋ”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박나래는 황제성, 김지민 등과 함께 tvN‘코미디빅리그-산넘어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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