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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 훈련까지 허용했는데…EPL 3개 구단서 4명 또 추가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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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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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EPL 사무국은 오늘(28일) 성명을 통해 "선수와 클럽 스태프 1천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3차 검사 결과 3개 구단에서 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1차 검사에서 6명, 2차 검사에서 2명, 3차 검사에서 4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총 12명이 됐다.

앞서 EPL 사무국, 구단, 선수, 감독 등은 만장일치로 선수들의 '접촉 훈련' 재개를 통과 시켰는데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며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접촉 방식의 훈련이 허용됐지만 훈련 과정에서 코로나19 양성자가 발생할 때 자가격리되는 선수들의 범위에 대해선 아직 불명확한 상태"라며 "GPS 추적기를 활용해 감염자와의 접촉 유형과 거리를 따져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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