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오파스넷(173130)은 SK텔레콤(017670)과 34억원 규모의 20년 전송 시설 투자 2차 시스코(CISCO) 5G IP 백홀(Backhaul)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3.27% 규모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