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이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행렬에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계문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을 포함해 부장급 이상 임직원 47명이 재난지원금 전액을 기부했다. 팀장급 이하 직원 400여명은 지역 상점에서 선결제를 하거나 전통시장에서 소비하는 등 '착한 소비'에 동참할 계획이다.
방윤영 기자 by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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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 사진=김창현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이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행렬에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계문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을 포함해 부장급 이상 임직원 47명이 재난지원금 전액을 기부했다. 팀장급 이하 직원 400여명은 지역 상점에서 선결제를 하거나 전통시장에서 소비하는 등 '착한 소비'에 동참할 계획이다.
방윤영 기자 by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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