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1.25 (월)

이슈 오늘의 PGA 소식

KLPGA 챔피언십 2R… 배선우 선두, 박성현 탈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동아일보

세계 골프 정규 투어 중 가장 먼저 재개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 원) 2라운드에서 배선우(26)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배선우는 15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해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가 되며 4년 만의 정상 탈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배선우가 5번홀(파3)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성현(27·솔레어·작은 사진)은 이날 5오버파 77타를 기록해 합계 6오버파 150타로 부진한 끝에 120위 밖으로 밀려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KLPGA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