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오전 제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5월을 경제 회복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인식하고 5월 중 하반기 경제정책 수립, 3차 추경안 편성, 한국판 뉴딜추진방안 마련,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강구 등에 모든 정책역량을 쏟아 붓고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