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혐상과 관련, 한국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COVID-19) 대응 태스크포스(TF) 브리핑에서 한국이 일정 금액을 제시했으나 그 제안을 거절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주한 미군이 그곳에서 하고 있는 것에 대해 큰 몫을 지불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COVID-19) 대응 태스크포스(TF) 브리핑에서 한국이 일정 금액을 제시했으나 그 제안을 거절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주한 미군이 그곳에서 하고 있는 것에 대해 큰 몫을 지불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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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COVID-19) 대응 태스크포스(TF) 브리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4.06 bernard0202@newspim.com](http://static.news.zumst.com/images/52/2020/04/21/8fb7db98a03e443891912e7abafd260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