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국가보훈처 주최로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4·19 혁명 기념식에 참석한 것으로 취임 후 처음이다.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국가보훈처 주최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아! 민주주의’를 주제로 4·19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4·19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했다.
특히 문 대통령의 이번 참석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에서 여당이 180석 확보라는 압승을 거둔 이후 첫 공식 일정이라는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국가보훈처 주최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아! 민주주의’를 주제로 4·19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4·19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했다.
특히 문 대통령의 이번 참석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에서 여당이 180석 확보라는 압승을 거둔 이후 첫 공식 일정이라는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문 대통령의 기념식 참석을 두고 집권 후반기 민주주의 정신 실천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해석도 등장한다.
한편 4·19혁명은 광복 이후 최초의 시민혁명으로 올해 6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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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
정혜인 기자 ajuchi@ajunews.com
정혜인 ajuch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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