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n번방 강력처벌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원문보기

n번방 강력처벌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

속보
日다카이치 총리, 중의원 해산 단행…내달 8일 선거
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17일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검찰로 송치된 가운데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시민단체 회원들이 강력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