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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호남 의석을 사실상 싹쓸이할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광주 8곳, 전남 10곳, 전북 9곳에서 모두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 1곳에서만 민주당과 무소속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예상됐다.
전남 목포는 김원이 민주당 후보가 48.7%로 박지원 민생당 후보(38.4%)와 윤소하 정의당 후보(11.2%)를 크게 앞설 것으로 관측됐다.
전북 전주병은 김성주 민주당 후보가 64.1%로, 정동영 민생당 후보(34.8%)를 넉넉한 차이로 앞섰다.
광주 서구을은 양향자 민주당 후보가 73.8%로 천정배 민생당 후보(20.9%)에 압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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