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1주년을 맞았다. 이통 3사는 현재 500여개에 불과한 5G 인빌딩 건물을 더욱 늘려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KT 엔지니어가 5G 네트워크 측정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