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아세안+3 특별 화상회의 추진 중"

아시아경제 류정민
원문보기

靑 "아세안+3 특별 화상회의 추진 중"

서울맑음 / -3.9 °
文대통령 앞으로도 정상통화 희망하는 국가와 적극 소통…靑 "우리나라 세계적인 위상 높이는데 소홀함 없도록 하겠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일 "2월20일 이후 오늘까지 전 대륙에 걸쳐 정상외교가 이뤄진 것"이라며 "관련국과의 긴밀한 협의 하에 아세안+3 특별 화상정상회의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윤 부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상통화를 희망하는 국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국제적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형성된 우리나라에 대한 국제적 신뢰와 높은 평가를 더욱 제고시킴으로써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에게 위로와 자긍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 부대변인은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전 세계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