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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비버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달달한 키스샷을 공개했다.
2일(한국시간) 유명 모델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따뜻한 햇살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남편 저스틴 비버와 야외에서 화창한 햇살을 맞으며 키르를 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앞서 헤일리 비버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사람이고, 인생을 함께 사는 훌륭한 파트너다"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자랑하기도.
한편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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