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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 한예슬 디스 논란 해명→직접 사과…"가장 아름다운 배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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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래퍼 염따(왼쪽)가 한예슬 디스 논란을 해명했다. 염따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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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래퍼 염따가 배우 한예슬에게 디스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염따는 1일 자신의 유튜브에 “한예슬 누나랑 전화했지 뭐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염따가 한예슬과 전화 통화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염따 등이 부른 ‘중2병’ 가사 일부를 캡쳐해 올린 바 있다.

한예슬은 ‘중2병’ 가사 중 ‘돈은 있어 시간 없어 내가 원하는 건 한예슬 급’이라는 가사를 캡쳐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한예슬을 디스한 게 아니냐고 주장했다.

한예슬은 돌직구를 날렸다. “저를 디스하신 건 아니시죠?”라고 물은 것. 이에 염따는 “제가 어떻게 한예슬을 디스하겠느냐”며 “저와 친구들이 휴가를 보내고 있을 때였는데, 게시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해명했다.

이어 염따는 “(한예슬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여성 중 한 명이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고 기뻐했다.

특히 한예슬은 염따의 노래에 대해 “음악 너무 잘 들었다. 노래 정말 좋았고, 기분도 좋고 재밌었다”고 화답했다.

염따와 한예슬이 화기애애하게 전화 통화를 하고 오해를 일축하면서 ‘디스 논란’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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