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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의정, 신효범에 투병 시절 털어놓으며 "왼쪽 시신경 마비, 왼손 못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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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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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수 에디터] 신효범과 이의정이 '투병'으로 공감했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신효범과 이의정이 투병 시절을 털어놓으며 공감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효범은 화장을 하고 있던 이의정에게 "피부가 좋으니 금방 한다"라며 칭찬했다.

이의정은 "스테로이드제 때문에 혈관이 터져서 혈관 레이저를 15년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효범도 투병 사실을 털어놓으며 "나도 10여 년 전에 급성폐렴 와서 스테로이드제 먹었다. 그때부터 아프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의정은 "나는 왼쪽 시신경이 다 마비됐었다. 한의원으로 치면 풍이 왔었다"라며 "신경이 80%밖에 안 돌아왔다. 양손잡이였는데 왼손은 못쓴다. 오른쪽만 하다 보니 오른쪽이 망가졌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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