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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지구본, 정체는 왁스 “데뷔 20주년…체감으로는 10년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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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복면가왕’ 왁스가 출연했다.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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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지구본의 정체는 가수 왁스로 밝혀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지구본과 록키의 무대로 꾸며졌다. 지구본은 김현철의 ‘일생을’을 선곡해 감성 폭발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록키는 박진영의 ‘Kiss me’를 선곡해 흥 넘치는 색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대결 결과 6 대 15로 록키가 승리해 3R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지구본의 정체는 왁스였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왁스는 “남의 숫자 같다. 체감으로는 10년정도 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목소리가 싱싱하게 나올 때 노래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올해는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왁스는 “후배 분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편하게 누나나 언니로 다가와줬으면 좋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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