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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주유소를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편안해 보이는 후드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주유소에서 약 5분간 기다린 그녀는 다른 무리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속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편 연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한 그녀는 올 여름께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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