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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마비된 뉴욕에서 포착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미국 뉴욕 이스트 햄튼에 있는 해변을 산책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애완견을 데리고 이른 아침 걷고 있는 모습. 뉴욕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 환자가 약 3만명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그는 마스크 없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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