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겠다고 언급한 비상경제회의 첫 회의가 모레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비상경제회의의 구성이나 운영 방식은 내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설명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모레 청와대에서 열릴 첫 회의에는 경제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경제 참모들, 경제인,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비상경제회의의 구성이나 운영 방식은 내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설명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모레 청와대에서 열릴 첫 회의에는 경제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경제 참모들, 경제인,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998년 IMF 외환 위기 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의장이 돼서 경제대책조정회의를 매주 열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비상경제회의가 비상 경제시국을 헤쳐나가는 경제의 중앙대책본부라면서 이 회의를 직접 주재해서 특단의 대책과 조치를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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