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靑 "문 대통령 언급한 비상경제회의 첫 회의 모레 개최"

YTN
원문보기

靑 "문 대통령 언급한 비상경제회의 첫 회의 모레 개최"

서울맑음 / -3.9 °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겠다고 언급한 비상경제회의 첫 회의가 모레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비상경제회의의 구성이나 운영 방식은 내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설명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모레 청와대에서 열릴 첫 회의에는 경제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경제 참모들, 경제인,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998년 IMF 외환 위기 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의장이 돼서 경제대책조정회의를 매주 열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비상경제회의가 비상 경제시국을 헤쳐나가는 경제의 중앙대책본부라면서 이 회의를 직접 주재해서 특단의 대책과 조치를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YTN에서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