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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젤 번천은 이날 코스타리카의 한 해변에 비키니를 입은 채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비키니를 입은 채 발레 동작을 취하고 있다. 특히 올해 39세의 지젤 번천은 2015년 모델계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완벽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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