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계속 예의 주시…추후 종합 평가”
청와대는 15일 ‘마스크 5부제’ 시행과 관련해 “마스크 판매 현황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앱) 이후 약국에 있던 재고율도 확 떨어졌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황이 어떨지는 종합 평가를 해볼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요일부터 앱이 정상 가동 됐고, 개발에 시차가 있어서 혼선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면서도 “데이터는 완벽 공개돼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보고는 받았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황이 어떨지는 종합 평가를 해볼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요일부터 앱이 정상 가동 됐고, 개발에 시차가 있어서 혼선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면서도 “데이터는 완벽 공개돼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보고는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종합 판단을 할 상황은 아니다”라며 “전체 상황을 보고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개선하고, 종합 평가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또한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하루 신규 환자가 23일 만에 100명 밑으로 떨어진 것과 관련해선 “추세만 보고 있는데 입장을 밝힐 부분은 아닌 것 같다”면서 “예의주시하고 있는 정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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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부제' 첫 일요일, 다소 한산해진 약국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한 이후 첫 일요일인 15일 오전 서울 은평구 한 약국 앞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다. 2020.3.15 cityboy@yna.co.kr/2020-03-15 13:57:53/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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