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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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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케이티 페리가 호주의 한 호텔서 24시간 격리됐다가 탈출해 출국했다. 톰 행크스가 불과 며칠 전 머물렀던 호텔에 함께 있었기 때문.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이날 호주 시드니 국제 공항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쿠션을 이용해 임신 중인 D라인을 가리고 이동 중인 모습. 코로나19 바이러스 위험 속에 격리된 후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편 연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한 그녀는 올 여름께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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