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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헴스워스가 마일리 사이러스와 이혼 후 새 사랑을 시작했다. 21세의 모델 여친을 만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리암 헴스워스(2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암 헴스워스는 이날 호주 바이런 베이의 해변을 찾아 여자친구 가브리엘라 브룩스와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영복과 비키니를 입고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S라인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2009년 연애를 시작으로 2012년 약혼 후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하지만 둘은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채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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