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리트니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도발적 눈빛을 선보여 화제다.
1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검은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발견했을 때 목에 꼭 걸어야만 했어. 다이아몬드는 소녀들의 가장 친한 친구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상반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무보정 사진 속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