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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선물받은 명품 핸드백 자랑 "내 귀요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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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선물받은 명품 핸드백 자랑 "내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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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36)가 선물받은 명품백을 인증했다.

10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귀여운 핸드백.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명품 핸드백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여전한 동안 베이글 매력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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