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둘째 출산’ 박은영, 노산에도 자연분만할 수 있었던 이유 공개(‘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45세 둘째 임신' 중인 방송인 박은영에게 매운맛 토크로 자연분만 노하우를 전수한다. 오는 26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 '♥홍현희' 제이쓴이 뭉친다. 박은영은 "(정주리가)
- OSEN
- 2026-01-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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