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브리트니, 아찔한 셀카 "이 사진은 모두 무보정"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할리웃POP]브리트니, 아찔한 셀카 "이 사진은 모두 무보정"

속보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단속원들 또 남성 1명 사살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무보정 셀카를 찍었다.

5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들은 리터치나 에디트를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찔한 흰색 수영복을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각도 탓인지 포즈가 더욱 아슬아슬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