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
니콜라스 케이지가 어린 여친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어려 보이는 일본인 여친과 함께 손을 잡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화려한 모피 패션을 입고 손을 꼭 잡은 채 걸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2004년 결혼, '케서방'이란 애칭까지 얻었으나 이혼했다. 이후 동양인 여성들을 만나 교제를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