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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아들 브루클린(21)이 여배우 여친 니콜라 펠츠와 데이트를 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베컴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 베컴은 이날 니콜라 펠츠와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커플룩을 입고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손을 꼭 잡은 채 걷고 있는 모습이 화보처럼 아름다워 눈길을 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해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교제했으나 헤어졌고, 이후 다양한 여성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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