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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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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가 남친과 무대에서 아찔한 스킨십을 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 자신의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연하의 남자친구인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 공연을 펼치고 있다. 파격적 스킨십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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