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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박효준, 시범경기 교체 출전…1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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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파이어볼러 피어슨, 1이닝 3K 눈도장

뉴스1

뉴욕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효준/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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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뉴욕 양키스 산하 더블A 소속 박효준(24)이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했지만 무안타를 기록했다.

양키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양키스는 시범경기 3경기 만에 첫 승을 수확하며 1승2패가 됐다. 토론토는 3연승 이후 첫 패배다.

양키스 내야수 박효준은 7회말 2루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9회초 1사 2루의 득점권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효준은 토론토 우완 잭슨 맥크렐랜드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지난 23일 토론토전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던 박효준은 아직 시범경기에서 마수걸이 안타를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

양키스는 1-1로 팽팽하던 7회초 로셀 에레라가 1사 1,2루에서 싹쓸이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승부를 갈랐다.

104마일(약 167㎞)의 빠른공을 던지는 토론토의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은 이날 선발로 나와 1이닝 3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기대감을 높였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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